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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은 부분은 서버 프로그래밍(처음에는 클라가 땡겼지만, 서버가 더 어렵다고 느껴지면서 더 재미있어 진다.)이며, 작품명 Crack The Load : 크랙 더 로드 를 만들게 되었다.
이 기간 중에 KGC2008 이 열렸고, 궁금하기도 했던 강의를 들으러 갔을 때, 몇가지 경험을 했던 것을 정리해 본다. 첫째, 프로젝트 중에 개발하려 하지 말 것 왜냐하면, 프로그램 만들면서, 엔진도 개발하는것은 일정에 맞추어 프로젝트 완성을 할 수 없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 아무리 알고리즘 최적화를 잘 한다 해도, 멀티 쓰레딩에선 부질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컴파일 단계에서 무척이나 많은 .. 디버깅 체크와 에러체크, 등을 출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이 뻘짓 거리인것을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천천히라도 가는것이 가장 빠른 개발이다.
다섯째, 해볼 수 있는 것은 프로토타입 개발중에 할 것 왜냐하면, 가장 돈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 물론 .. 큰 변화를 겪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나중에라도 해야겠지만, 될 수 있는 한 프로토타입 개발 중일 때 시도 해봐야 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들이 내가 KGC2008 을 다녀오고 나서 느꼇던 바이다. Ps, 그런데 강연자 자료 CD에 .. 내가 들은 강의에 대한 PT 자료가 없는거지!? .. 한두푼도 아닌 .. 강의비 냈는데... '잡담 - small talk > 일상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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