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에 조예가 깊어서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Effecitve C++ 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과, 혹시 내가 틀린것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 최익필

이번 53항목의 주제는 "컴파일러 경고를 쉽게 생각하지 마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로 요약된다.

즉, 경고에 대해서 사용자가 빠삭하게 알고 있다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 그 경고가 오작동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 말이다.

스콧마이어스님이 말씀하시는것은 컴파일 경고레벨단계를 높여서 모든 경고를 잡는 방향으로 코딩하는게 좋다고 말씀 주신다. ... 말이야 맞는 말이지만... 이건 보통 성가신게 아니다.^^;

컴파일러가 알려주는 에러에 대해서 적응하다보면 쉽게 파악되어, 바꾸어 줄것만 바꾸는 센스도 발휘 할 순 있다. 그렇다고 "왜 이런 경고가 발생했는가?"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어야 하겠다.


이것만은 잊지 말자
1. 컴파일러 경고를 쉽게 지나치지 말자.
2. 컴파일러 경고에 너무 기대하지 말자.


관련링크
http://greenfrog7.egloos.com/625790
http://techmania.egloos.com/1862127 // VC 경고 제어 (pragma)
http://techmania.egloos.com/1861997 // VC 경고 설정
http://abipictures.tistory.com/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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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농사를 짓는 게임 프로그래머 최익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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