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일반적 사례를 토대로 독자를 설득하고있다. 좋은 표기법은 불필요한 일들로부터 두뇌를 해방시킴으로써 좀더 고난도의 작업에 집중할수 있도록 해주고 현재 징행중인 일에 몰두할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다.

라고 말해주며, 언어학자들의 가정 중 언어의 표현력과 사고력은 비례하며, 언어로 표현할수 없는것은 그것을 구체화 할수도 없다 라고 말한다.

사례
파스칼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있었지만, 개발자들이 포트란에 경험이 있어 포트란식으로 파스칼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짜는 비효율을 보여줬다.

언어의 특성들
1. 아이다 : 파스칼에 바탕을 둔 일반 목적의 고급 프로그램 언어이다.
2. 어셈블리어 : 기계에 명령에 1:1 대응되는 저급 언어
3. 베이직 : 뭐...
4. C : 최고.
5. C++ : .. 더 최고!
6. 포트란 : 변수와 고수준의 루프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고읍 언어
7. 파스칼 : 컴퓨터 프로그램 작성의 교육용

간단한 비교를 통한 언어 선택
.. 뭐 나는 C++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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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농사를 짓는 게임 프로그래머 최익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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